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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에다 보유세 부담까지…서울 아파트값 2주째 보합

중앙일보조인스랜드입력 2020.03.26

전국 아파트 매매가와 전셋값이 이번주에도 동반 상승했다. 이런 가운데 매매가와 전셋값 모두 상승폭이 축소됐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3월 넷째주(3월 23일 기준) 전국 아파트 매매가는 0.11% 상승했고 전셋값은 0.05% 올랐다.

서울은 이번주 아파트 매매가가 보합을 나타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에 따른 대ㆍ내외적 경제위기와 공시가격 인상, 자금출처 증빙 강화 등으로 매수심리가 위축되고 보유세 부담이 커진 고가주택 위주로 하락세가 확대되며 2주 연속 보합을 기록했다.
 
마ㆍ용ㆍ성 상승세 주춤…인천ㆍ경기 상승폭 축소
 
서울 강북(한강 이북지역)은 이번주 아파트 매매가가 0.03% 상승했다. 주요 인기지역인 마포(0.03%)ㆍ용산(0.01%)ㆍ성동구(0.00%)를 비롯해 강북 14개구 모두 상승세가 둔화되거나 유지됐다. 이런 가운데 저가 메리트와 개발호재 등으로 상대적으로 상승세 높았던 노원(0.05%)ㆍ도봉(0.06%)ㆍ강북구(0.06%)도 상승폭이 축소됐다.

▲ 아파트 매매-전세가격지수 변동률 [자료 한국감정원]


강남(한강 이남지역)의 경우 이번주 매매가가 0.03% 하락했다. 강남 4구의 경우 강남(-0.14%)ㆍ서초(-0.14%)ㆍ송파구(-0.10%)는 대출규제와 공시가격 상승에 따른 보유세 부담 등의 영향으로 15억 초과 단지 위주로 하락세가 지속되고 매수문의가 줄며 하락폭이 확대됐다. 강동구(0.00%)는 가격대별 혼조세를 보이며 상승에서 보합 전환됐다. 강남 4구 이외 지역의 경우 대체로 안정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금천구(0.04%)는 역세권과 신축 위주로, 관악구(0.04%)는 봉천ㆍ신림동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은 이번주 매매가가 0.42% 오르면서 지난주(0.53%)보다 상승폭이 축소됐다. 미추홀구(0.51%)는 정주여건이 양호한 용현ㆍ학익동 신축과 준신축 위주로

▲ 시도별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변동률 [자료 한국감정원]

▲ 시도별 아파트 전세가격지수 변동률 [자료 한국감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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